'1R 지명권 6개 원해' NBA 최고의 거상, 이번 트레이드도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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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9-22 16:56 조회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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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유타는 댈러스에 패하며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도노반 미첼-루디 고베어 중심으로 구성한 팀에서 많은 한계를 노출한 유타는 비시즌 큰 변화의 물결을 맞이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역시 대니 에인지 CEO이다. 

보스턴에서 물러난 에인지는 지난 시즌 도중 유타에 합류한 바 있다. 

에인지는 보스턴 시절 초대형 트레이드를 다수 성사시키며 리그 최고의 거상으로 불린 바 있다. 

케빈 가넷을 데려오며 빅3를 구축,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폴 피어스, 아이제아 토마스 등 구단에 충성심을 보인 스타들을 과감하게 트레이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노쇠화가 진행 중이던 피어스와 가넷을 내보내고 브루클린으로부터 다수의 지명권을 얻어온 딜은 많은 이에게 충격을 안겼다. 

리빌딩에 박차를 가한 보스턴은 빠르게 팀 개편에 성공했고, 브루클린으로부터 얻어온 픽 중 하나는 제이슨 테이텀 지명으로 이어졌다.

에인지의 거상다운 행보는 유타로 팀을 옮긴 뒤에도 계속되고 있다. 

최근 유타는 골밑의 기둥 고베어를 트레이드하는 조건으로 1라운드 지명권을 4장이나 확보했다. 

제러드 밴더빌트와 같은 알짜배기 선수도 반대급부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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